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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협의회 6월 활동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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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직원 작성일17-07-07 11:28 조회26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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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교수협의회 6월 활동을 간략하게 보고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교수협의회 이정상 회장입니다. 학기 마무리에 모든 교수님들이 바쁘실 것 같습니다. 교협에 대한 교수님들의 깊은 관심과 협조로 담당해야할 과제들이 점차 많아지면서 교협이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6월 교협 주요업무를 아래와 같이 간략하게 전해드립니다.

그밖에 교협이 맡아서 진행했던 일들은 아래 첨부된 일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교협회장과 수석부회장의 각 단과대학 및 전문대학원 학원장님들 방문이 6월로 마무리 되었으며, 621()에는 33대 회장단이 주재하는 이사회도 개최되었습니다. 단과학장님들과 교협이사님들의 공통된 의견은 우리 대학이 당면한 위기의 극복과 발전을 위해 교협이 의미있는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교협에 대한 교수님들의 큰 기대를 받아들이면서 대학발전과 교수권익 보호를 위해 겸허한 자세로 노력하겠습니다.

 

5월부터 교협산하 교수권익위원회의 활성화를 위해서 장소원(인문대) 위원장님 외 김종암(공대), 박성춘(사범대), 최계영(법전), 힐러리펀청성(음대) 교수님, 세분의 자문변호사님(박상진, 박광우, 최수희) 그리고 교협 총무이사인 김기한(사범대) 교수가 수고하고 계십니다. 지난달 상정되었던 3건에 대한 권익위 심의가 마무리되어, 심의결과를 소원을 제기한 교수님과 소속 단과대학 및 본부에 공문을 보냈습니다. 교협차원에서 교수님들의 어려운 사정을 해결하는데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자 합니다. 더불어 교협 홈페이지에 권익위 소원 신청서식 등이 준비되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정책 TFT팀이 새롭게 출범하였습니다. 위원장에는 강창우(인문대) 교수님이 맡아주시게 되었으며 김동일(사범대), 성승용(의대), 안도경(사회대), 오정미(약대), 윤제용(공대), 이봉의(법전), 이현숙(자연대), 조영태(보건대) 교수님들이 위원으로, 그리고 교협 기획이사인 임정묵(농생대) 교수가 간사로 활동합니다. 본 정책 TFT는 우리대학에서 그동안 추진했던 정책과제들과 교수님들의 다양한 제안을 모아, 서울대를 에워싸고 있는 어려운 문제들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면서, 대학과 우리나라 교육발전을 위해 실현 가능한 제안을 본부와 정부에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참여 위원들은 물론 회장단 및 이사진이 전체 교수님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수렴하는 창구의 역할을 하고자 하오니 교수님들의 적극적인 의견개진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설문조사, 중간발표 및 전체교수가 참여하는 토론회 등의 활동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회장과 수석부회장은 거점국립대학교수회연합회(거국련)과 국공립대학교교수회연합회(국교련) 공동회장단 회의에 참석하면서, 우리대학 외부에서 전개되고 있는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국공립대학 네트워크, 교육부가 주도해서 만든 KORUS(행정통합 전산망 구축)에 대한 반대 및 성과연봉제 폐지 등이 논의되는 주요 안건들입니다. ‘국립대학법을 준비하는 국교련의 국립대학교들과 서울대법인화법에 의해 운영되는 서울대학교의 입장이 다소 차이가 있지만, 사안에 따라 서울대학교 교협차원에서 해야 할 것과 요구할 사항,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있을 수 있는 어려움을 미리 예상하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교협에서는 권익위원회와 정책 TFT팀 이외에도 직능별로 교수님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여교수회를 비롯하여, 자발적으로 결성되는 외국인교수회, 초임교수회, 사회공헌교수회 등에서 형성되는 대학 구성원들의 의견들이 본부 대학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821()-22() 양일간 강원도 정선에서 교협회장단과 이사진 연례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교수님들과 이사님들의 제언을 토대로 우리 대학교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들을 논의하고 정책TFT 팀의 중간활동 보고도 받을 예정입니다.

 

현재까지 교협에 <교수 여비의 현실화 및 조교수-부교수-정교수 간 차등해소>, <교수아파트의 재계약 개선제안>, <교수를 위한 자체공간 확보> 등과 관련한 소원들이 접수되었고, 교협임원진 논의를 통해서 단과대학 및 대학본부에 의견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교수님 개인 차원에서 제안하실 사항을 알려주시면 본부의 관계부처나 향후 활성화될 교수근무개선협의회(교근협)를 통해 논의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상입니다. 알찬 7월을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2016. 6. 29.

교수협의회 회장 이정상 올림

[첨부]

일자

제 목

4/4()

학교구성원 6자 간담회(총장, 교협회장, 평의원의장, 노조위원장, 대학원생 대표, 총학생회장)

4/11()

총장선출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평의원의장, 교협회장, 노조위원장)

4/11()

관악캠퍼스 나무들을 훼손하는 건물 신축반대 서명교수 대표와 간담회

4/17()

신임 이정상 교수협의회 회장 대학신문 인터뷰

4/18()

33대 상임이사진 상견례 및 첫 업무회의

- 교협 회장 공약사항 및 교수협의회 아젠다 검토

4/20()

신임 상임이사진 성낙인 총장 면담

- 교수근무환경개선협의회(“교근협”) 정례회의 조속 재개 요청

- 교수단체 및 동아리 지원금 확대 요청

- 서울대학교 포털의 [관련기관]에 교수협의회 탑재요청

- 교수 및 직원 법률 서비스 지속 지원 필요

- 교수협의회 제안 아이디어에 적극 지원하기로 함

5/1()

행정관 점거 학생대표(총 부학생회장 임수빈) 면담

5/2()

총무, 기획이사 정보화본부장 방문 면담

- 서울대학교 포털의 [관련기관]에 교수협의회 탑재 요청

5/10()

32대 상임이사진과 33대 상임이사진 간담회

- 32대 상임이사진이 수행한 교수협의회 발전방안정책연구 보고서 설명

- 본부 점거 등 학내 사태 관련 사항 논의

- 향후 서울대학교 교수협의회의 역할에 대한 논의

5/12()

기획부총장 면담(수석부회장, 총무이사, 기획이사 참여)

- 교수근무환경개선협의회 조속 재개 요청

- 총장면담에서 요청한 사항들 지원 및 조속실행 요청

- 학내사태 관련 의견 교환

5/18()

여교수회 임원진과 간담회

5/19()

서울대학교 총동창회 임원진과 간담회

5/24()

서울대학교 출입기자단과 간담회(기자 15명 참석)

5/26()

거점국립대학 교수회연합회(거국련)

국공립대학교 교수회연합회(국교련) 공동회장단회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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